덧: 얼마전에 중국 중앙 방송국인 한 프로그램에서 구글 차이나의 사이트에 성인 내용이 검색이 된다고 폭로했는데, 사실 구글처럼 깨끗한 검색엔진이 몇개 될가요? 중국산 검색엔진사이트에도 가끔 성인 그림이 검색되곤 하는데, 이렇게 까지 폭로하고 비판하지 않았는데, 구글이 당하고 있네요..지난번에 중국 최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바이두가 당한것을 본다면, 구글도 중앙방송국인 CCTV에 광고를 내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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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은 물론, 지도, 이미지, 뉴스, 사전, 비디오, 아이구글, Gmail 등 인터넷을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만들어 주는 구글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합니다. 새롭고 유용한 기능들은 '구글검색으로 할 수 있는 100가지' 검색Tip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덧, 현재는 30가지만 업데이트 된 상황입니다..구글을 애용하는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tip-scholar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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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오늘은 지구의 날이라고 하네요. 주제도 지구의 날 맞게 환경보호 위주~ 역시 구글답게 구글이 지구의 날이라는 Doodle를 선보였습니다.
그럼 지구의 날이란?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 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처음으로 선언한 것에서 유래한다.
'1970 지구의 날'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규모로 조직된 시위였다. 2,000만명 이상의 사람들 이 지구의
날 행사에 참가하여 연설을 듣고, 토론회를 개최하고, 환경을 깨끗이 하기 위한 실천적인 행동을 하였다.
뉴욕 5번가에서는 자동차의 통행을 금지시키고, 60만명 이상의 사 람들이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환경집회에 참여하였다. 이후 환경 문제가 서서히 세계적인 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하여, 1972년에는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하나 뿐인 지구"라는 제목 아래 국제연합 인간환경회의가 열려 전세계인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여전 히 경제성장에 밀려 환경오염은 부차적인 문제로 생각되었다.
그 증거는 20년 동안 '지구의 날'과 같이 환경위기를 환기시켜줄 행사가 중단되었던 것에서도 드러난다.
1990년에 환경 문제에 대한 각국의 관심에 힘입어 2회 대회가 전세계적으로 열리게 되었다.
'1990년 지구 의 날'행사는 'Earth Day 1990' 미국 본부가 중심이 되어 전세계 100개국,
500여 단체가 참여하였다.
via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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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의 맥북 구입 후 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짬짬히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용 MS 메신저가 맘에 안드는것 빼고는 ㅋㅋ.
제가 맥을 사용하면서 팁이라고 생각되는것을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를 자주 사용하는데,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ThinkPad T61에는 Outlook를 설치 못하게 해서(회사에서 아웃룩 사용 하지 않음), 단지 인터넷용 구글 캘린더만 사용했었는데, 구글 캘린더와 애플 캘린더(iCal)를 연동할 수 없을가 고민했었는데, 검색해보니 구글 맥 블로그에 있었습니다.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구글 코드 사이트에 가서 calaboration다운로드 해서 맥에 설치 한다.
주소:http://code.google.com/p/calaboration/downloads/list
2. Next만 열심히 클릭하고 구글 메일으로 로그인 한다. 여기서 구글의 지메일(Gmail)이나 Google Apps를 사용한 기업용메일도 사용 가능. 세팅이 끝나면 웹상의 구글 캘린더 내용을 맥용 캘린더에 연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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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메일을 보낼 때 첨부파일을 추가할 일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저도 어제 우연히 보고는 참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지요. ^^
이제야 요 기능이 추가되었군요.
용량이 작은 파일은 상관없지만 조금 커지면 업로드 속도 안나오는 지역선 사용하는 경우에는 불편했었거든요.
언젠가부터 보이더군요~ 전에는 전혀 상황을 알 수가 없어서 불편했었는데요.
그리고 구글 캘린더도 이젠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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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메신저로 티맥스에서 출근하고 있는 아는 형이 뉴스 링크를 보내왔는데, 알고보니 전에도 소문이 돌던 티맥스 윈도우의 스크린샷 공개였습니다. 사실, 티맥스의 윈도우 OS는 어떤 생각을 하고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왠지 마..
지난번의 포스팅-씨탕(西塘)나들이에서 밝혔듯이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1박2일로 씨탕을 다녀왔습니다. 교통: 상하이 기차역근처의 장거리 버스역(터미널)에서 씨탕으로 가는 버스표를 구입, 씨탕 직통 버스가 마땅한 시간대에 없다면..
주말에 친구들한테 끌려서 절강성의 수상도시인, 천년의 역사를 가진 씨탕(西塘 서당)을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상하이에서 버스로 1시간반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비록 운남성의 려강이나 대리등과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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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会吧。我还刚刚访问了你的网站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