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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태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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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직원한명이 인턴기간동안에 합격하지 못해서..
회사를 떠나게 되였다..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할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 직원 말대로 자신한테서부터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고..
사실..회사에서 쭉 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대체로는 세가지 종류로 나눌수 있다고 본다..
첫째는 아주 낙관적인 사람, 이런 사람들은 일을 시키면 기쁘게 받아드리고 열심히 한다.
둘째는 아주 비관적인 사람, 이런 사람들은 항상 불만들이 많다. 물론 일도 제데로 못하겠지.
셋째는 아주 평범한 사람, 즉 낙관적이지도 않고 비관적이지도 않고..그냥 주는 일만 대수강 완성하는 사람..

항상 불만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참 불행하다는 생각이 든다..그렇게 불만이 많으면서 왜서 회사에 계속 남아 있는지? 차라리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서 행복하게 살든가..
어떤 회사에서든지 백프로 만족하기는 힘들다..이거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자신이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 아닌 가 싶다..도와달라고 요청하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고..될수록이면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면하고..

진작 회사를 떠날려면 그 회사에서 너 없으면 안된다 할 정도로 일을 해놓고 떠나야 하지 않는가 싶다. 앞으로 누군가가 뒷말을 해도..아 그 누구는 울 회사에 있을 때 정말 일을 잘 했다 등등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
옥에도 티가 있듯이 불만 하는 대신에 최선을 다해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회사에서 훌륭하게 자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것 같다고 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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