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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일기]대련이라는 여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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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대련에서 생활한지가 이젠 2년이 넘어선다. 2006년 7월3일 입사해서 올해 7월3일이 지났으니 직딩 2년이 된셈~

무엇보다도 대련은 중국의 최고의 여행도시로 뽑혀서...낭만의 도시, 깨끗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등등 아름다운 단어가 많이 붙는다...

그래서인지 대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특히 여름이 되면.. 친척,친구,후배 등등..많이 찾아오신다..

지난주에 형이 놀러와서...가이드 해주고..서점 들렸다가..우연히 대련자유여행(대련배낭여행)이라는 책을 사게 되였다. 책을 보니..북방의 동방명주,북방의 홍콩이라고 불리울만큼 이쁜 경치들이 많았다..저가 그렇게 가고 싶었던 홍콩보다 못지 않은듯 하다..결론적으로는 저가 촬영기술이 약하다는 점..책에서 본것처럼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주는 형이 놀러왔고..오늘 귀가하셨고..이번주는 친구가 친구 회사의 동료들을 데리고 북경에서 대련 놀러온단다. 요즘 여행기라서 기차표구하기도 어렵다.배낭여행 하는 사람들한테서 비행기표는 좀 비싸고~ ㅠㅠ 여러번 가서야 표를 구했다..친구 말로는 로이터회사의 미녀들 데리고 온다는 -.-

어떻게 생각해보면 번거롭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서라도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해서 즐겁다. 어느 곳에 여행 갔을 때 그곳의 친구가 잘 해줘서 감동을 먹고 했으니..나도 여러사람들한테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 해서 즐겁게 해주려는것이 목표~

대련 자유여행이라는 책을 잘 읽어봐서 경치를 소개도 해야 하겠다...

웰컴 투 따롄(한국에서는 중국어 발음을 다롄이라고 하는데 사실 정확한 발음은 '따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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