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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중국 물류시장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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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은 간단히 제가 생각하고 있는 중국의 물류시장에 대해서 말할가 합니다.

아시다 싶이 중국은 사람이 많고 땅이 넓다보니까 물류이동이 당연히 빈번합니다. 만약 전에는 국유소속의 중국우정국(中國郵政局) 천하라고 한다면 현재는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물류회사들이 시장에 나타나면서 서비스 수준을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우정국의 물류서비스는 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1. 보통배달

    목적지까지 배달이 되지 않음. 영수증을 들고 반드시 우정국에 가서 찾아야

2. 빠른 배달(EMS)

   목적지까지 배달 . 하지만 상대적으로 운비가 비싸다.

무엇보다도 우정국의 직원들의 태도가 좋지 않기때문에 호응을 얻는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우정국을 통해서 물건을 배달하면 어디든지 도착할 있기때문에 우정국을 아직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몇년전부터는 조금씩 변화를 일으킨것 같다. 중국에서 쇼핑몰이 대량적으로 나타나면서이다. 중국에서 현재 Forbes잡지사에 의해서 세계 최고 B2B웹사이트로 연속 6 선정된 alibaba.com 그의 소속인 C2C 위주로 하는 토우보(www.taobao.com) 위주로 하는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많이 나타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는 값이 비싼 우정국의 배달을 선택하는것보다 신흥 배달회사를 선택한다. 중에서 상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썬퉁(www.sto.cn) 대표적이다. 현재 물류회사는 홍콩에까지 지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의 도시에는 모두 지사가 있다. 그리고 ems처럼 물건이 어디까지 배달되였는가 인터넷으로 체크도 가능해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물론 배달은 항공으로 배달 되는 경우가 많다. 상해에서 대련에 운반하는 기본 요금은 15원이다. 이는 우정국의 ems 비해서는 가격이 훨씬 싼편이고 우정국의 보통배달보다는 훨씬 빠르다. 하지만 썬퉁 같은 물류회사가 모든 점이 우수하는것은 아니다. 상해에서 대련으로 똑같은 물건을 배달하는 비용이 대련에서 상해로 배달하는 비용이 다를경우가 종종 있다. 상해에는 물류회사가 많기때문에 경쟁이 심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의 서비스수준이 총체적으로 낮은 수준에 비해서 썬퉁과 같은 물류회사는 많이 진보한 셈이다. 저가 전에 한국에서 현대배달회사를 통해서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해보았는데 우선 안심이 되고, 서비스도 역시 만족이였다.

삼성물류는 현재 소주에도 삼성물류회사가 있고 주로 삼성회사의 물류를 담당하지만 개인고객을 위주로 물류를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물론 현대같은 회사도. 한국의 우수한 서비스수준과 신속성을 중국에서 실행한다면 괜찮지 않을가 싶다. 무엇보다도 중국은 인구가 많기때문에 물류는 반드시 필요한 시장이다. 물론 초창기에 투자가 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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